
올리브영 세일템 소개하다가 문득 이거 할인하고 있길래 소개안하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급 쓰는 코스알엑스 프로폴리스 크림 원래 보니까 이거 크림보다 세럼이 유명하던데 둘다 써도 후회하지 않을 듯 싶다 좀 나중에 올려야지하구 차일피일 미뤘었는데, 진짜 느므 좋음 일단 요즘 아침에 때같이 자꾸 화장마무리 다했는데 밀려나와서 흡수가 안되나 싶었는데, 정말 그런거였음. 화장품에도 다 자기들끼리 궁합이 있고 성분도 충돌나면 이러기도 한다고함. 한겨울에 가벼운 크림 쓴다는게 사실 쉬운건 아니지만, 나처럼 복합성은 찢어지게 건조한 것도 아니니까 바쁜 아침에 이거 일단 하나 발라보자하고 가져온 템 움 딱보기부터 되게 가볍다고 생각될 수 있는데, 그렇다 가볍다 손등을 한번 삭 스쳤을 뿐인데 이미 물처럼 투명해 진 텍스..

모든 뷰티&헬스스토어 같은 경우 월초에 많은 세일을 하고 잠시 휴식기였다가 말쯤에는 세일을 안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김없이 그 시즌이 다가온듯 특히나 이번엔 온라인단독 쿠폰 빵빵 터지는게 많은거보니 역시 참새는 방앗간을 들리지 않는 법이 없다^^ 솔직히 이런건 안사도 일단 받아놓아야댐 일주일동안 내가 무슨일이 있을줄알고. 안받았다가 세일할 때 살걸 쿠폰 왜없나 땅을치고 후회하지 말고 항상 최저가로 겟하는 것이 쵝오 그중에서 내가 맨날 세일마다 눈독들여서 사는 몇가지 추천템을 들어보자면 - 샴푸편 - 후- 아직도 아로마티카 로즈마리 스케일링 샴푸 안쓰는사람이 있는가 머리가 저녁이면 기름지고 두피가 간지럽고 했다면 무조건 아로마티카에 발을 들여야함 믿고쓰는아로마티카, 성분이일단 순하고 보다시피 실리콘설페이트프..

"아무래도 눈썹은 그리기도어렵고 몇번을해도 적응이 안되는거 같아요. 결국 그럼 내 도구가 잘 못인가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고하던데..쩝) 슈에무라 하드포뮬라도 예전에 써봤는데 납작브로우는 뭔가 정교하게 안그려지구 닳고나면 다시 나가서 깎아달라고 해야하기도하고 TT 내가 직접 유튜브 영상보고 잘라보다가 댕강 .(... 또르르) 잘라버린 경험도 있고해서 오토로 씀 허허허 작년 이맘 때 우연히 판교 현대백화점 갔다가 베네피트 프리사이슬리 브라운을 영업당해서 구입했는데 처음엔 괜히 샀나했는데 진짜 레알 존좋 단점이라면 역시 치명적인 가격 (명취 퍽퍽) \36,000 인가 했던거같음 고민된다면 올리브영에서 미니사이즈로 구입해보고 사도 좋을 듯. 미니는 \19,000 할인해서 현재 \17,100에 판매중 역시..

미세먼지 때문에 창문도 못열어놓는데 공기는 무겁고 이도저도 말도 아니다 겨울이라서 손은 건조하고 입술도 바싹마르고 그렇지않아도 4계절 립밤을 달고사는 나에게 겨울은 더더욱 손, 발 그리고 입술이 화장할 때도 최대의 난제 ㅜ ㅜ 특히나 집에 있을 땐 얼굴에 뭐 얹어 놓는 것 도 안좋아하고 특히나 자기전에 바세린 립밤 듬뿍 올려두라고 하지만 그것조차도 사실 별 소용이 없다. 하지만 립타투를 사용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건조함이 겨울내내 가서 지난 주엔 입술이 아프기까지 하는 사태가 발생! 이럴 때 꾸준히 내가 한 주간 열심히하는게 카멕스 립밤으로 보습관리를 열심히 하는 것 얼마나 내가 립 관리를 안하냐면 거의 겨울빼고는 카멕스 립밤에 손을 안대서 작년에 사고 안뜯은 것이 있을 정도다. (결국 아플떄까지 버텨야..

프란츠 팝 퍼펙트 브이라인 마스크 얼굴탱탱 마스크팩은 진짜 포화상태 아닌가싶다- 맨날 눈 뜨면 새로운 게 나오고 또 나오고.. 뭐가사면 좋더라 이게 좋더라 저게좋더라 말은 많은데 실상 써보면 다 고만고만하고 근데 또 정말 아무거나 쓰자니 피부트러블 일어나게 만드는 것도 사실상 많아서 난 화해어플을 매우 애용한다. 성분을 보기보다는 베셀(=베스트셀러) 상품들을 보기위해서.. 아무래도 오랫동안 1위를 유지하는 제품들은 그만큼 신제품이나와도 다른 대체할만한 상품들이 없고 그만큼 좋다는걸 알기때문에~ 실제로 나도 아무리 이게 좋다해서 옮겨봐도 이것만한게 없긴하더라. 그래서 한번 써보고 좋은건 계속 쓰는편인데 그래도 이런거 나오면 한번쯤 써보고 싶어>< 별스타그램에서 인플루언서가 이거 미세전류마스크팩이라구 쓰고 ..

크리니크 핑크수분크림 꾸덕꾸덕함이 싫고 보습감은 원할 때 이거 사실 실 사용은 몇년 된듯. 처음에 피부가 민감해서 조금만 잘못발라도 붉게 올라오고 여드름나는 막내동생이 크리니크 핑크수분크림을 사왔다 그순간 수분크림을 다쓴 나는 몰래 동생의 수분크림을 훔쳐발랐는데 그때 발라본게 바로 요 크리니크 72시간 수분크림이다 그렇게 별별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한 방법을 써가면서 구입했었다. 지금 가격은 50ml \39,000원인데 그때 당시엔 이정도 가격 수분크림이면 거의 75ml 수준이니까 20대 초반이었던 난 비싼 편이었다 (나만그랬는가) 그렇게 쓰다가 중간에 당연 다른것도 써보고 그러긴 했지만 결국 돌고돌아오는 헤라미쿠같은 존재라고 해야하나 .. 내가 워낙 성격이 급하고 화장도 빨리빨리 하는 편이라 흡수력을 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