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예전같으면 꿈도 꾸지못할 가격이 지금 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뭐라고 할지 모르겠으나 저는 메리어트주식이 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산지 한달정도됬을려나요? 코로나로인해서 아직도 고통받고있는데 메리어트를 45주 주문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왜 이것을 샀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예상하는지에대해서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첫번째로는 무제한 양적완화로 인해서 절대로 망할일이 없을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샀습니다. 물론 호텔업이 많이

힘들다고는 하나 아직도 수입이 있고 또한 이번에 전염병이 없어지게된다면 저는 여행업이 다시 활발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당연히 호텔업종은 다시 예전처럼 올라갈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염병은 결국 해소된다라는것을

알고있기떄문에 저는 무조건적으로 지금은 사는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두번째 싸기때문이다. 전부터 사고싶었지만 여행업이 너무너무 호황을 이루는 바람에 비용이 너무 비싸서 사지못했습니다. 최근 메리어트 주식 주가를 본다면 52주 최고가가 무려 152달러를 갔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90달러 거진뭐 40퍼센트이상 할인상태라고 볼 수 있겠네요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으나 분명히 회복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것들보다 안전한 이것에 베팅을 해보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 두가지이유때문에 샀다라는것은 조금 뭐랄까 이유가 부실한것같기는합니다만 현재 상황으로 본다면은

잘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의선택은 옳았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나스닥을 보시게되면은 계속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같은 주식들은 살수가없습니다. 이미 전염병이전의상태로 돌아간상태이기때문에 절대 저렴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오른만큼 다 올랐기때문에 지금 들어가기엔 부담스럽다라는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직 오르지않은 반등이 많이나오지않은 종목들 위주로 담는중입니다. 델타항공, 호텔업종, 카니발같은 크루즈업종 등등 아직 반등이 본격적으로 나오지않은 이런 종목들같은경우 주식시장이 회복세가 강해진다면은

이러한 종목들이 많이 오르지않을까 싶습니다. 이미 다 회복한종목들보다는 아직 회복못한종목들에게 눈이갈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은행주들도 매우 담고싶으나 금리가 너무저금리라 약간 망설여지네요 그동안 배당도 무리하게 많이했기때문에 안전성도 사실 우려가되구요 하지만 이러한 종목들은 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85.41달러 45주를 샀는데 현재 6퍼센트의 수익 중 입니다.

오늘도 나스닥 선물이 1퍼센트 상승한상태인것으로 봐서는 다우지수나 나스닥이 오늘도 오르지않을까 예상이되네요 어제는 조금 떨어졌으나 오늘은 다시 오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변동성이 커서 매우 재밌는 시장이네요 지금 많이오른종목들보다는 아직 오르지는 않았으나 곧 오를것같은 종목을 사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앞으로 어떻게될지 지켜보시죠~

반응형
댓글
공지사항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