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자에 앉아서 주로 있다가 좌식으로 했다가 허리가 너무아파서 다시 의자에 앉아야겠다고 3개월만에 고민 끝에 결정한 린백의자. 의자에 앉아서 주로 있다가 좌식으로 했다가 허리가 너무아파서 다시 의자에 앉아야겠다고 3개월만에 고민 끝에 결정한 린백의자. 지금 이렇게 편안하게 글 쓸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요 바꾼 의자덕분에 허리도 안아프고 너무좋다TT 왜 고민했지 게다가 가격이 2배차이났던거랑 고민했었는데, 그럴 필요가 없었음. 혹시나 살까말까 고민해서 들어오셨다면 그냥 고민없이 사세오~~ 무무의 왜안사템입니다. 요즘엔 가격대도 천차만별이고 잘못 샀다간 몇개월 쓰지도 못한채 고물상에 팔지도 못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애물단지가 될 수 있기에 쫌 고민해서 고른 것이 바로 내 st,, 린백의자 키티 일단 나는 신장이..

아무래도 찬바람이 쌩쌩 불고 사무실은 건조하고 이런날이면 아무래도 매일매일 짱짱한 보습을 덮어줘야 하는데. 난 워낙 얼굴에 텁텁하게 뭐 얹고있는걸 싫어하는 편이라 항상 크리니크 수분크림 하나로 끝냈었다 (겨울이라고 세럼도 안바름) 근데 이제 연말이기도하고 또 나이먹는다고 생각해서 거울을 봤는데 정말 아무것도안바르면 안되겠다 싶더군 TT 근데 꾸덕하게 얼굴에 남아있는 크림을 바르고 있자니 손이 안가던 찰나에 에스트라아토베리어크림을 써볼 수 있는 기회가생김 예전에 영이랑 올리브영 구경하다가 에스트라아토베리어365를 보고서 피부과에서 유명한 크림이라고 들었던 브랜드를 올리브에서 보다니 신기해하면서 테스터 열어봤는데 글 쎄 알갱이같은것들이 조그맣게 콕콕콕 있고 손등에 발라주니 바로 녹아들면서 흡수되었던 기억이 ..
아이폰11 사실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 말이죠...큿흠 휴대폰이 2년 정도 되었지만 그렇게 내 자신이 얼리어답터라고 생각도 해보지 않았고, 기존에 사용하던 건 아이폰8플러스여서 무겁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큰 휴대폰을 선호하는 저에게는 이거면 충분하다 생각. 제가 아이폰8플러스 구입을 했을 당시에 X시리즈가 함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홈버튼이 사라진 것이 그때 당시에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했던 아이폰7의 유저인 전 그대로 아이폰8플러스로 가게 되고~~ 그럼 왜 아이폰11구입을 한 거지????라고 생각한다면, 첫번째, 갑작스럽게 수화음으로 통화가 안됌. 그래서 급할 때 부랴부랴 에어팟 꺼내서 꽂고 통화해야되고 (이건 밑에다가 해결방법... 적었음..눈물..TT) 두번째, 배터리가 빨리 방전되는 상황이 왔는데..

오늘은 12/24 크리스마스이브에 따끈따끈하게 구입한 요즘 아주 핫핫핫한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을 가져왔당 밤타입, 매쉬망타임, 쿠션타입 정말 요즘엔 많은 종류의 쿠션들이 있는데 예전엔 쿠션없이 대체 뭘로 수정화장을 했는지 기억나지도 않을 정도.. 이제 없으면 가방한구석이 허전한게 바로 요게 아닐까싶다 사용하던 입생로랑 쿠션이 다 떨어지고 다시 입생로랑 쿠션 리필을 사서 사용할까 하다가, 가격도 좀 부담스럽고 다른거 사용해보고 싶어서 몇일동안 화해랑 유튜브랑 블로그 샅샅히 뒤져서 나랑 이게 제일 잘 맞을거같다고 생각해서 비글로우로 택택 올리브영에서 할인하길래 정확히 12/24에 구입해서 딱 일주일동안 매일매일 사용해보고 쓰는 에스쁘아 비글로우 쿠션 후기되시겠다:) 다양한 제품들 사이에서 이걸 고른건 촉촉..